[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더폰
영화 '더 폰'이 개봉해 화제인 가운데 엄지원의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엄지원은 과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개봉을 앞두고 마리끌레르 6월호를 통해 발레리나 콘셉트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엄지원은 과거와 현재가 혼재된 공간을 배경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신화 속 여신을 형상화한 것처럼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의상 사이로 드러나는 엄지원의 완벽한 몸매였다.손끝부터 발끝까지 우아한 라인으로 여성미를 과시한다.
22일 개봉된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엄지원)로부터 전화가 걸려오면서 그 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남편 동호(손현주)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