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특 "선배 무시하는 후배? 오래 못 간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가 화제인 가운데, 이특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이특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얄미운 아이돌 1위', 후보에 오른 '잘나간다고 선배 무시하는 후배'에 대해 언급했다.
이특은 "그런 친구가 얄미운 것은 사실이다"며 "그러나 그런 친구들의 경우에는 오래가지 못한다. 대부분 빨리 사라진다"고 전했다.
이어 "인기는 식혜의 밥알과도 같다. 언제 뜨고 가라앉을 지 모르는것"이라며 "겸손한게 제일인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