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사기 혐의 최홍만 사기 혐의 최홍만
사기 혐의 최홍만, 솔직 고백 "밤에 무서워서..."
최홍만이 억대 사기 혐의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밤에 무서워서 항상 불과 TV를 켜고 잔다. 나도 사람인지라 겁이 많아서 그렇다"고 고백했다.
이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낙지다. 살아서 꿈틀거리는 모습 자체가 보는 것만으로도 싫다. 살아있는 것 자레가 싫다. 오징어처럼 죽어있는 건 먹는다. 빙어도 절대 먹을 수 없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