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유키스 동호 결혼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속도위반설에 대해 부인했다.
26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동호의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중이며 곧 청첩장을 돌릴 것이라 보도한 바 있다.
또한 27일 한 매체는 동호가 약 3개월 전부터 결혼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해당 관계자는 "임신은 금시초문이다. 결혼 준비도 극비리로 진행되고 있어 자세한 내용을 모른다"고 전했다.
동호의 예비신부는 동호보다 1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