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송일국 슈퍼맨 하차설
배우 송일국이 또 다시 '슈퍼맨' 하차설에 휩싸인 가운데 아내 정승연 판사의 남다른 스펙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날 2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예능 프로그램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가족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 내용에 따르면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살 어린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특히 정승연 판사는 일어, 영어, 독어, 중국어, 프랑스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2008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두고 있다.
27일 한 매체는 송일국이 내년 1~2월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송일국은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송일국은 내년 1월 초 방송 예정인 KBS1 대하 사극 '장영실'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