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유승호 박민영

배우 유승호가 박민영과 '리멤버'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유승호 박민영. 사진=MBC 에브리원]
[유승호 박민영. 사진=MBC 에브리원]

당시 방송에서 유승호는 이상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유승호는 "어두운 의상을 입은 여성분이 크로스백을 매고 앞에 책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라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이어 "동물을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20일 '리멤버' 제작사 측에 따르면 유승호와 박민영은 12월 첫 방송되는 '리멤버'에 출연을 결정했다.

'리멤버'는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의 후속작으로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유승호(서진우 역)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