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남성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도전에 반하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멤버들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7일 방송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의 '뜬금포 초대석' 코너에는 엑소 시우민, 수호, 백현, 첸, 찬열, 디오, 카이, 세훈이 출연했다.

['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카이는 "저는 시우민 형 옛날에 귀여웠던 몸이 좋은데 이제 운동 그만하고 다시 귀여워질 생각이 없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시우민은 "귀여운 몸이 뭔데요"라고 질문을 받아쳤다. 멤버들은 "토실토실"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카이는 "안쓰럽다. 옛날의 그 귀여운 몸이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시우민은 "운동 얼마나 하느냐"는 질문에 "컴백하고는 시간이 없어서 못했다. 컴백 전에는 이틀에 한 번씩 꼬박꼬박 했다"고 말했다.

'도전에 반하다'는 나도전(시우민 분)과 도전 동아리 회장인 반하나(김소은)가 우연한 계기로 만난 뒤 함께 도전과 꿈을 쫓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6부작 드라마다. 26일 오후 5시부터 30일까지 삼성 그룹 블로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