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런닝맨 송지효 개리
'런닝맨' 월요커플 배우 송지효와 그룹 리쌍의 개리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2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멤버들이 24시간 동안 3번의 만장일치를 이뤄내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에 송지효는 색칠공부 책과 색연필을 들고 소파에 누워 색칠공부를 했다.
이 때 개리는 "뭐해"라고 말하며 송지효 옆에 누웠고, "오빠도 같이 해"라는 송지효의 말에 색연필을 들고 함께 색칠공부를 하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이 모습에 멤버들은 "니들은 뭐야?"라고 타박했지만 개리는 "전 여기가 좋습니다. 굳이 나가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만큼은 평생 여기 갇히고 싶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