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신화 김동완이 약 8년 만에 단독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김동완은 오는 11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 내 라이브 프라자에서 미니앨범 ‘D’ 발매 기념 팬 싸인회를 갖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인회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영풍문고 삼성 코엑스점에서 김동완의 솔로 미니앨범 ‘D’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당첨된 150명만이 참여할 수 있어 팬들의 응모 열기가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2007년 정규 1집 앨범의 팬 싸인회 이후 약 8년 만에 개최되는 팬 사인회인 만큼 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는 11월 서교동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데뷔 첫 장기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외박’을 개최하는 김동완은 지난 22일 티켓 오픈 직후 인터파크 콘서트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동완 측은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팬 싸인회, 소극장 콘서트 등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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