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하니 피부관리
걸그룹 EXID 하니의 피부관리 비법이 화제다.
하니는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 환절기에도 끄떡없는 꿀 피부 미녀스타 9위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스케줄이 없는 날은 무조건 민낯으로 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침실 셀카 영상을 비롯해 초 근접 셀카를 통해 무결점 피부를 뽐냈다.
하니는 어린 시절부터 뽀얀 피부를 자랑했는데 과거 7년 전 사춘기때도 뾰루지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이런 그가 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에 대해 "히터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간다. 그래서 저는 아무리 추워도 히터를 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배우 고현정과 하연수도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니는 또 다른 피부관리 비법으로 토너, 에센스 3종류, 페이스 오일을 넣어 만든 자신만의 미스트를 공개했다.
'명단공개 2015'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