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차유람의 과거 일화가 화제를 모았다.
당구선수 차유람이 과거 SNS에 올린 게시물이 시선을 끈다.
차유람은 지난해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장님 성함이 혹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유람 당구장'이라고 쓰여있는 현수막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차유람 임신해 소식이 20일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는 차유람이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차유람 임신 소식에 "차유람 임신, 부럽다 이지성" "차유람 임신, 아이도 예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