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유키스 동호 결혼
전 유키스 멤버 동호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속도위반 의혹 보도에 대해 일축했다.
동호의 결혼 준비를 담당한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에 따르면 "신랑(동호),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속도위반 의혹 보도에 대해서는 "임신 소식은 금시초문이다. 결혼 준비 역시 극비라 세부 내용은 잘 모른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동호는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동호는 지난 2013년 소속 그룹이던 유키스를 공식 탈퇴했다. 당시 유키스의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동호는 올해 초 연예활동에 대한 의지가 약해졌다는 뜻과 체력적으로 본인의 건강 상태가 가수 생활에 적합하지 않다는 뜻을 소속사에 밝혀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