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고현정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배우 고현정에 소식에 관심이 높아졌다. 고현정은 2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벨포트 매장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코이(KoY)'의 론칭 행사에 고현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코이'는 그녀의 이름을 딴 화장품으로 '산뜻하고 정성을 다하며 아름답다'란 의미가 포함돼 있다. 한편 과거 고현정의 돌발 발언이 재조명됐다. 고현정은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SBS '고쇼'에서 게스트로 참석한 2AM 정진운이 자신의 집에 얘기하는 상황에서 대뜸 "뭐해서 그 돈을 벌었냐. 나는 별일을 다 겪으면서 벌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현정은 "우리 집에는 화장실만 5개"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