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손나은

'에이핑크' 손나은의 여동생에 이목이 집중됐다.

손나은은 지난달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내 여동생과. 아주 오랜만에 새니랑"라는 글과 함께 여동생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나은 여동생.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손나은 여동생. 사진=에이핑크 공식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과 여동생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손나은과 여동생은 서로 꼭 닮은 청순한 모습을 자랑했으며, 여동생 역시 연예인 못지 않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