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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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트와이스 나연 "부모님, 연습생 반대하셨지만..."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나연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트와이스 나연은 지난 7월 방송된 TV캐스트 'TWICE TV'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7년전 JYP 연습생으로 들어왔다. 초반에는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공부를 좀 하기 시작하던 차에 연습생이 됐다. 처음엔 부모님께서 계속 공부를 하라고 설득하셨다"라며 "내가 선택한 길을 후회해 본 적은 없다"고 전했다.

특히 "처음엔 데뷔가 연기되거나 엎어질 때는 속상하기도 했지만 많이 반복되니까 긍정적이게 되더라. 아직 데뷔할 때가 아닌가보다. 좀 더 다듬어져서 나오려고 더 준비를 하나보다. 급하게 나가서 좋은 건 없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