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뉴스룸 출연, 故 신해철 아내 윤원희 "베개에 체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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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해철의 아내 윤원희가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의 모습도 관심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고(故) 신해철의 가족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아내 윤원희 씨는 베개에 코를 묻고 "베개에 체취가 베어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딸 지유는 "시간 여행 비행기 타고 과거로 가서 (아빠) 음식 먹는 거 다 조절해 드린 다음에”라며 “입원 안 하게 해서 안 돌아가시고”라고 말끝을 흐리며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