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사람이 좋다' 채연
가수 채연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채연은 지난해 6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 제주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른이 넘은 나이지만 20대 중반으로 느껴지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연은 31일 밤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5년 만의 가수 컴백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