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EXID 핫핑크
걸그룹 EXID의 신곡 '핫핑크'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하니와 남성그룹 빅스 멤버 켄의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21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스페셜 프로젝트 싱글 '빈틈'의 녹음실 현장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콜라보곡 '빈틈'의 녹음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켄과 EXID 하니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를 부르는 내내 해맑게 웃으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남다른 케미를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의 초승달을 연상시키는 상큼한 눈웃음은 빈틈 없이 똑 닮은 모습으로 묘한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EXID는 18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핫핑크' 음원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