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유승옥 UFC 서울

방송인 유승옥이 UFC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UFC 서울' 옥타곤걸로 발탁됐다.

유승옥은 19일 오후 UFC 옥타곤걸 유니폼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유승옥 UFC 서울. 사진제공=CJ E&M]
[유승옥 UFC 서울. 사진제공=CJ E&M]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검정색 브라톱과 비키니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잘록하면서도 탄탄한 복근과 역대급 각선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그는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UFC에 옥타곤걸로 설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라며 "종합격투기는 신체적 강인함의 극한을 추구하는 스포츠인만큼 단순히 섹시한 이미지를 넘어 건강한 섹시미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과 함께 각오를 다졌다. 한편 'UFC 서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경기는 수퍼액션, O tvN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