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슈퍼스타K7 우승 케빈오
케빈오가 '슈퍼스타K7'에서 우승한 가운데 케빈오와 가수 성시경의 대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케빈오는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서바이벌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성시경은 케빈오에게 "나와줘서 고맙다. 조만간 윤종신이 있는 미스틱89에서 계약하자고 얘기가 갈텐데 바보같은 결정을 하지 말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케빈오는 결승전 1, 2라운드 점수 합계에서 747점 대 756점으로 천단비에 뒤졌으나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승부를 뒤집고 우승을 차지했다.
'슈퍼스타K7' 최종 우승자 케빈오는 우승 상금 5억 원과 고급 세단을 받게 됐으며, 오는 12월 2일 열리는 '2015 MAMA(Mnet Asia Music Award)'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