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검은사제들

영화 ‘검은사제들’ 김윤석, 박소담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영화 ‘검은사제들’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2015년 서울 한복판 선택된 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사제들. 사진=영화 '검은사제들' 공식 페이스북]
[검은사제들. 사진=영화 '검은사제들' 공식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석과 박소담이 ‘검은사제들’ 촬영 중 각각 사제복과 흰색 가운을 입은 채 마주보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화 속 신부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해 낸 김윤석의 표정과 몸짓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고정됐다.

한편 ‘검은사제들’은 5일 개봉해 화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