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데뷔 10주년 슈퍼주니어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단독 레이블을 설립한 가운데 이특의 할로윈 변장 사진이 눈길을 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식 SNS '바이럴' 창립 20주년 파티 'SM타운 원더랜드 2015'에 참석한 슈퍼주니어 이특의 변장 사진을 공개했다.

[데뷔 10주년 슈퍼주니어.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데뷔 10주년 슈퍼주니어.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특은 영국의 대표 희극 배우 찰리 채플린으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찰리 채플린의 멋스러운 수염과 의상 및 표정까지 완벽 재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슈퍼주니어의 레이블 '레이블 에스제이(Lable SJ)'가 설립된다"고 밝혔다.

'레이블 에스제이'는 슈퍼주니어만을 위해 탄생한 SM 산하 아티스트 레이블이다. 슈퍼주니어의 음반 제작 및 매니지먼트 등을 전담한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희철, 강인, 예성, 성민, 신동, 동해, 은혁, 시원, 려욱, 규현과 10년의 세월을 함께한 신뢰를 바탕으로 멤버 전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