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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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장윤정 엄마

장윤정 엄마, 이모 "돈만 생각하는 사람...성매매 요구한 적도"

장윤정 엄마에 대한 장윤정 이모의 과거 폭로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정 엄마에 대해 장윤정의 이모 전 모씨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언니는 돈만 생각하는 사람이다. 심지어 나한테 성매매를 요구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원래 그렇다. 성격이 이상하다. 어릴 때부터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가족들을 때렸다. 엄마를 때리고 머리를 뽑아서 엄마는 항상 얼굴에 멍이 들고 앞머리가 없었다. 나도 많이 맞았다. 머리채를 잡혀 끌려가 나무에 묶여 맞은 적도 있다. 어쨌든 돈이라면 동생한테도 그 짓을 하라는데 할 말 없지 않나"라고 밝혔다.

특히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언니는 돈 때문에 그러는 거다"라며 "윤정이 이렇게 힘들게 살았으니까 욕하지 말고 도와달라. 윤정이가 불쌍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