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배우 이정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절친 정우성과 함께 한 일상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국립극장 공식 SNS에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함께 국립무용단 작품 '적'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성과 이정재가 셔츠에 면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의상으로 공연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정재는 스마트폰을 보고 있고, 안경을 낀 정우성은 팔짱을 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정우성. 사진=국립극장 공식 SNS]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정우성. 사진=국립극장 공식 SNS]

당시 정우성은 임필성 감독과의 인연으로 해당 작품을 관람하러 갔던 것으로 보인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 당시 수많은 비밀작전을 수행하며 희생을 치렀지만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비운의 숨겨진 영웅들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오는 2016년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