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장윤정 "하루 수입 1억 8천? 행사 12개 뛰긴 했지만..."

장윤정의 과거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장윤정은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하루 수입이 하루 1억8000만 원이라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장윤정은 "신인시절 행사를 12개까지 뛰긴 했지만 지금과 달리 그때는 행사비가 굉장히 적었다. 지금은 일이 예전만큼 많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어 "9살 때부터 장터에서 노래를 불렀다"며 "그때도 돈을 벌기 위해 노래를 했다. 시골 장터에서 주로 노래를 불렀다"며 "주현미의 '신사동 그 사람'과 '짝사랑'을 불렀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