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부탁해요 엄마' 시청률 30% 재탈환 '부탁해요 엄마'가 시청률 30%를 재탈환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유진의 딸 로희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유진과 이상우가 출연해 각자 개성이 담긴 물건 100개를 공개했다.

[시청률 30% 재탈환.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시청률 30% 재탈환.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날 유진은 바다가 과거 선물했던 티셔츠를 보며 "절대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바다는 "티셔츠가 너무 예쁘다.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유진 딸 로희가 그걸 물려 입었으면 좋겠다. 빈티지로 말이다"고 언급했다.

이후 화면에는 기태영과 유진의 딸 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대를 지닌 로희는 아빠와 엄마를 골고루 빼닮은 붕어빵 외모였다.

기태영 유진 부부는 2011년 결혼해 지난 4월 딸 로희를 얻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오후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는 전국 기준 시청률 30.7%를 기록해 지난 방송분(22.4%)보다 8.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주말극 1위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