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지난 10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 미니앨범 ‘꼭 어제’를 발표한 XIA 준수가 행사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신곡 '꼭 어제'와 'OeO'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 날이기도 합니다. XIA 특유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 그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 조명 아래 빛나는 XIA '꼭 어제였던 것 같아' '초라한 나의 진심은' '겨우 이런 것뿐이야' 계절과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 폭발하는 감정 "그대와 함께 늙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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