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에이미 선처 호소
방송인 에이미(33)의 선처 호소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속옷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에이미는 과거 패션매거진 '엘르걸'을 통해 속옷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에이미는 속옷과 스타킹을 착용한 채 상의를 손으로 잡아당기고 있다. 특히 에이미의 동안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제1별관 306호 법정에서는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취소 항소심 첫 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에이미는 "자살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 졸피뎀을 먹는 잘못을 저질렀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가족들 곁을 지키고 싶다"고 선처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