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에이미 선처 호소, "프로포폴 '프'자만 나와도 소름"
에이미 선처 호소 에이미 선처 호소
선처를 호소한 에이미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에이미는 과거 방송된 SBS E! 'K-STAR NEWS'와의 인터뷰를 통해 출소 후 심경을 전했다.
그는 "이제 프로포폴의 '프'자만 나와도 소름이 돋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힘든 걸 잠시 잊으려고 나쁜 약에 손을 대면 인생 자체가 무너지는 게 한순간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