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극적인 하룻밤

‘극적인 하룻밤’ 하기호 감독이 조복래와의 첫 만남을 떠올려 화제다.

25일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극적인 하룻밤’(감독 하기호) 언론시사회에서는 하기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윤계상, 한예리, 조복래, 정수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적인 하룻밤. 사진=OSEN]
[극적인 하룻밤. 사진=OSEN]

이날 하 감독은 “조복래는 지난해 12월31일 처음 만났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 감독은 “만나자마자 몇 가지 얘기를 나눴다. 그리고 ‘2014년 훌륭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렇게 캐스팅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섬 타다 놓치는 연애 을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 내달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