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박보영 "직장인, 존경하게 됐다"...이유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 출연한 박보영의 과거 제작보고회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지난달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보영은 “직장인의 마음을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느껴봤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을 하면서 3개월 남짓 직장 경험을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며 “이런 일을 매일 겪고 있는 직장인 분들을 다시 한 번 존경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금 출근해 계실 직장인들처럼 100% 경험한 것은 아니었지만 조금은 겪어보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전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