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에이미 선처 호소
방송인 에이미가 4일 열린 자신의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 재판에서 선처를 호소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이미의 비키니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에이미는 노란 비키니를 입고 상체를 숙인 채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비키니 사이로 드러난 볼륨감과 늘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한 에이미는 지난해 9월 서울 중앙지법 형사9단독으로부터 향정신성 의약품 복용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과 추징금 1만 8060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