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그룹 하트비 멤버 진욱이 슬리퍼를 신고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하트비는 6일 밤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곡 '#너로만든노래'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인 진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피아노 위에 손을 걸친 채 감정을 잡고 서있다. 특히 부드럽고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며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진욱의 발에는 구두가 아닌 슬리퍼가 신겨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188cm의 큰 키로 슬리퍼 차림에도 굴욕 없는 비율을 뽐내는 등 이기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인조 보이그룹 하트비(도진, 진욱, 별하, 찬영)는 오는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디지털 싱글 '#너로만든노래'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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