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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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올라프 닮은꼴, 기사가 40페이지 넘어"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박혁권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데뷔를 93년도에 했는데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건 '밀회'때부터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시 '올라프' 닮은꼴로 화제가 됐다. 기사가 40페이지 넘게 났다. 물어보니 김연아가 금메달 땄을 때와 비슷한 숫자였다"고 덧붙여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