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남상미 득녀 배우 남상미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밝힌 콤플렉스가 새삼 화제다.

[남상미 득녀. 사진제공=제이알엔터테인먼트]
[남상미 득녀. 사진제공=제이알엔터테인먼트]

남상미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학창 시절 체육 시간이 되면 남학생들의 시선이 싫어서 붕대를 맨 채 체육을 했다"고 고백했다. 남상미는 "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옷에 양면 테이프를 다 붙였을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라고 말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남상미는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출산해 건강을 회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