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Simply K-Pop]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 미나가 13일 방송된 아리랑 TV 음악 프로그램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진행 일라이, 연출 송지현 박희주)’ 189회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심플리 케이팝 189회에는 김동완, 스테파니,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몬스타엑스(주헌, 셔누, 기현, 형원, 민혁, 원호, 아이엠), 오마이걸(효정, 진이,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 하이포(김성구, 백명한, 알렉스, 임영준), 박보람,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탑독(P군, 제니씨, 상도, 호준, 한솔, 제로, 비주, 낙타, 야노, 아톰), 다이아(승희, 유니스, 캐시, 제니, 채연, 은진, 예빈), 빅브레인(김진용, 윤홍현, 모상훈, 황병은), 루커스(해원, 초이, 경진, 진완, 동현)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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