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풍선껌 이동욱

배우 정려원이 '풍선껌'에서 배우 이동욱과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그의 피부관리 발언이 눈길을 끈다.

정려원은 지난 10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 '꿀피부 미녀스타' 6위에 선정됐다.

['풍선껌' 이동욱.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풍선껌' 이동욱.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정려원은 30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20대 같은 싱그러운 도자기 피부로 화제를 낳았다. 그는 호주 거주 당시에도 백인보다 눈부신 피부로 밀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인터뷰에서 정려원은 "수분크림을 많이 바르고 자고 너무 힘들면 수분팩을 꼭 한다"며 피부관리를 열심히 하지는 않고 지압을 받으면서 독소를 빼는데 그거 하나로 관리가 되는 것같다"고 말했다.

한편 정려원과 이동욱은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풍선껌'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