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타투 서영, 헉' 소리나는 바비인형 각선미 '아찔'

타투 서영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타투 서영의 일상 인증샷이 주목을 받고 있다.

타투 서영은 과거 자신의 SNS에 "얼룩말ㅋㅋㅋ오늘도 날씨 좋네요 다들 마지막 연휴 잘 보내세요^^p.s 선팔해주시면 맞팔해요~간혹 맞팔하시자고 댓글만 남기시고 사라지시는 분들 있는데 제가 놓치는 경우가 있으니~~~댓글말고 팔로우"라고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초밀착 미니 원피스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극세사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서영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