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박명수 '맛있는 TV'
'맛있는 TV' 출연으로 화제인 박명수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지난 10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자신의 한 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명수는 '옛날사람' 코너에서 "옛날 사람인지 요즘 사람인지 수입을 보면 알 수 있다"며 배기성에게 "요즘 한 달에 얼마나 버느냐"고 수입을 물었다.
이에 배기성은 "요즘엔 2000cc 중고차를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정도로 번다"고 답했고, 유리상자 이세준은 "아내도 직장 생활을 한다. 둘이 합치면 2400cc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명수는 "우리는 부인이 많이 번다"고 자랑하며 "한 달에 3500cc급 자동차를 현금으로 살 수 있을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의 과메기 시식이 그려질 MBC 예능 프로그램 '찾아라! 맛있는 TV'는 오는 5일 전파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