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비 김태희 결혼설 부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결혼설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김태희는 과거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와 함께 파격적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 김태희 결혼설 부인.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비 김태희 결혼설 부인.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공개된 화보 속 김태희는 물이 가득한 욕조에 흰색 란제리를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태희는 청순한 모습을 버리고 진한 메이크업으로 관능미를 자랑했다.

한편 월간지 우먼센스는 20일 "비와 김태희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24일 국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비와 김태희 측 관계자는 "사실과 다르다"며 결혼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