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시청률 30% 재탈환
'부탁해요 엄마'의 시청률이 8.3% 포인트 오르면서 시청률 30%대를 재탈환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전국 기준 시청률 30.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8.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주말드라마 중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은 강훈재(이상우)가 자신의 친아버지가 장철웅(송승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이로 인해 아들이 영원히 철웅의 존재를 모르고 살길 바랐던 황영선(김미숙)의 바람은 산산조각 났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가 30%대의 시청률을 재탈환한 가운데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26.7%, '엄마'는 18.4%,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는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