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마리텔 정준하
개그맨 정준하가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음식 먹는 속도가 새삼 눈길을 끈다.
정준하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세 얼간이'에서 짜장면 세 그릇을 1분 17초 만에 먹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정준하는 "짜장면 한 그릇은 보통 5초면 다 먹는다. 짜장 라면은 3초면 끝나고 짜장면 곱빼기는 8초 정도 걸린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경기가 시작되자 정준하는 1분 17초 만에 세 그릇을 비웠고 함께 대결을 펼친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은 각각 한 그릇씩 먹었다.
정준하는 뜨거운 우동도 순식간에 들이키는 등 면 빨리 먹기 최강자로 등극해 관심을 모았다.
정준하는 22일 오후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개그맨 박명수의 뒤를 이어 '제 2의 웃음 사망꾼'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