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한가인 임신
배우 연정훈과 한가인 부부의 임신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가인의 첫사랑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한가인은 지난 2013년 3월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일일 DJ로 나서 자신의 첫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22살 때 (연정훈과)연애를 해서 결혼을 했찌만 첫사랑은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대학교 1학년 때 만난 사람이 첫사랑이다. 아직까지 다시 만난 적은 없다"며 "물론 만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정훈과 한가인은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2005년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해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는 두 사람은 결혼 10년만인 지금 다시 한 번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