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김승진 불타는 청춘

가수 김승진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당시 이윤석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승진은 지난 9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 '어디에서 나타났나 황금박쥐'로 출연한 바 있다.

['불타는 청춘' 김승진. 사진=SBS '불타는 청춘',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 김승진. 사진=SBS '불타는 청춘',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당시 패널 이윤석은 "김승진이 얼굴도 예뻤던데다 '스잔'이라는 말랑말랑한 여고생 취향의 노래를 불렀다"며 "이렇게 노래를 잘 하시는 분인 줄 몰랐다"고 말했다.

MC 김성주도 "80년대 가수 박혜성씨와 라이벌 관계였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김승진은 1985년 '오늘은 말할 거야'로 데뷔해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대표적인 하이틴 스타다.

한편 깅승진은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같은 시기에 함께 활동했던 가수 김완선과 재회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