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승천 기자]임창용, 강남과 찰칵 인증샷…‘훈훈한 장면'
임창용 강남
임창용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남과 같이 찍은 사진이 새삼 이슈다.
임창용은 과거 강남의 자신의 트위터에 “카페에소 푸로야구 임창용손수 만낫숨. 파이팅 하십쇼!”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와 강남은 다정한 자세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와 강남은 손으로 V자를 그리며 익살스런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임창용은 도박장에서 수천만 원대의 게임을 벌인 사실을 시인했지만, 도박장 운영업자는 임창용의 도박 금액이 수억 원대에 달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강남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