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방탄소년단 매니저

그룹 방탄소년단 매니저가 폭행 논란으로 화제인 가운데 뷔의 할로윈 분장이 새삼 눈길을 끈다.

뷔는 지난달 29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와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할로윈 데이 기념 분장 인증샷을 올렸다.

[방탄소년단 매니저 논란.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방탄소년단 매니저 논란.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사진 속 뷔는 빨간 렌즈를 끼고 입 주변에 피를 흘리는 듯한 분장을 했다. 특히 그의 목에 걸려 있는 초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의 '2016 BTS 시즌그리팅 DVD 메이킹 영상' 속에는 매니저가 이동 중인 멤버에게 손으로 위협을 가하는 모습이 담겨 논란이 됐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당 직원을 보직 해임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