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드라큘라 김준수
뮤지컬 '드라큘라' 캐스팅으로 화제인 그룹 JYJ 멤버 김준수(XIA준수)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준수는 지난달 15일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신곡 발매 기념 청음회를 열고 "김재중과 박유천이 군대에 가 의지할 곳이 없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그는 "박유천은 얼마 전 숍에서 머리 자르는데 만났다. PC방에서도 만나서 같이 게임도 했다. 김재중은 콜렉트콜로 정말 자주 전화한다. 천생 군인인가 싶을 정도로 굉장히 밝다. 적응을 잘하고 있는 듯하다. 안심이 되더라. 기왕 간 거 잘하고 있으니 뿌듯하고 좋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12월 9일 1차 티켓팅 오픈 후 내년 1월 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