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가 화제인 가운데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광희는 지난 9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능력자들'에 출연해 '무한도전'을 좋아하는 '무도 덕후'들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무한도전 엑스포 광희.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엑스포 광희. 사진=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무도 덕후' 추재원 양은 "광희가 새로 투입됐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지금은 좋게 생각한다. 광희를 받아들이는데 두 달 걸렸다"고 답했다.

이에 광희는 "'무한도전' 새 멤버로 결정되고 촬영할 때까지 일주일 간 불면증에 시달렸다"며 "고민이 많아서 엑소 백현에게 매일 문자를 보냈다"고 털어놨다.

한편 '무한도전 엑스포'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2A홀에서 개최되며 예매는 12월 4일 정오를 기해 현장 예매가 아닌 G마켓 단독 사전 예약 형태로 진행된다. 관람료는 1000원이며 비용을 제외한 관람료 수익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