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시나위의 김바다부터 밴드 헬로 스트레인저와 버스터리드까지, '에버모어 사단'이 오는 27일 열리는 홍대 라이브 클럽데이의 불타는 밤에 가세한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홍대 일대 클럽에서 펼쳐지는 무경계 음악 축제 '라이브 클럽데이'에 함께하는 것.
호소력 짙은 감성과 독특한 음색의 김바다, 다이내믹한 에너지에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를 자랑하는 헬로 스트레인저,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무대를 자랑하는 버스터리드는 음악 축제인 '라이브 클럽데이'에 참여해 뜨거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에버모어 사단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홍대 클럽 관계자들 및 관객들도 한층 화끈한 클럽데이를 예상하고 있다.
에버모어 뮤직은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 중이다. 정말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불타는 금요일의 열기에 가세한 에버모어 사단의 무대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홍대 라이브 클럽데이에는 에버모어사단을 비롯해 김완선, 노브레인, 슈퍼키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등 다양한 음악 색깔을 가진 밴드들이 참여해 '불타는 밤'을 만들 전망이다.
한편, 김바다와 헬로 스트레인저는 클럽 '프리버드2'에서 만날 수 있으며 버스터리드의 무대는 클럽 '고고스2'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및 현장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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