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돌아온 황금복
배우 이엘리야가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엘리야는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해 집단구타를 당하고 계란 세례를 맞는 등의 연기를 펼쳤다.
지난 111회 방송분에서 예령(이엘리야 분)은 재소자들에게 시비를 걸어 집단구타를 당했다.
특히 엎어진 음식을 다 뒤집어 쓴 채 분을 삭히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어 24일 오후 방송된 112회에서도 이엘리야의 수난은 멈추지 않았다. 구치소를 나온 그녀는 회사로 복귀하려 했지만 경비 직원들에게 문전박대를 당한 것.
여기에 직원들과 청소직원 아주머니들까지 가세해 그녀에게 계란을 던져 보는 이들의 애잔함을 자아냈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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